Home : Admin : New Post

키워 본 모든 아버지들의 마음이 이럴 것이다.
자고있는 딸의 모습을 어찌 이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쁘기도 이쁘지만, 자고 있을 때가 여러모로 이쁘다.
칭얼대지도 않고, 울지도 않고, 짜증내지도 않고 말이지.
나도 이럴때가 있었단 말이지..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찌들어갔을까.
그런 생각을 딸의 얼굴을 통해 생각해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27 03:50 2008/08/27 03:50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decoweb.co.kr/tc/trackback/9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빠 2008/09/06 00:40

    아..이 녀석 미치겠다. 매일이 전쟁이야 전쟁. ㅠ 도대체 왜 잠을 못자고 맨날
    칭얼대는거야~~ㅠㅠ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