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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DAUGHTER

나의 DAUGHTER | 2008/08/21 19:23 | 소나무같은사람
자식이라는게 뭘까.
요즘들어 우는 소리를 들어보면 사력을 다해 운다는 것이 느껴진다.
하나의 생명으로 자기도 살겠다고 어찌나 목청껏 우는지.
나의 인생과 사랑, 비전 등등은 어느덧 이 아이 중심에 맞춰져 있다.
이 아이를 지켜낼 수만 있다면..내가 부려온 많은 고집들은 이제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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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은...어떤 세상에서 살아갈까?
하나님이 나에게 맞기신 이 아이를 난 얼마나 잘 키워낼 수 있을까.

2008/08/21 19:23 2008/08/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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