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아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약소국임에는 틀림없다.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많은 성장을 일구었지만, 좌우로 그리고 물건너 미국의 영향권에 있는
우리는 무엇하나 마음데로 하지 못하는 처지 아닌가.
잠시 평화에 젖어 한눈을 팔기라도 하면, 중국의 속국이 되거나
일본의 침략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던 것이 우리나라다.
아래 한 장의 사진을 보면서 과거 우리나라의 모습을
짐작할 수가 있다.

(사진출처 : newsis.com)
한 티베트 여인이 독립운동을 외치다, 성화봉송을 마중나온
중국유학생들에게 폭행 당하는 장면이다. 오늘 봉송에서는 한국인들도
많이 맞았다고 하던데..야만중국의 모습을 아주 잘 표현한 사진이
아닌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은 눈을 씻고 봐도
찾아 볼 수가 없다.
너무 맞아서 힘없이 축저진 가련한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다.
우리 조상들도 과거에는 저렇게...중국인들한테...일본인들한테 맞았을 것이다.
근데 왜 우리는 못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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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26312
이렇게 했어야 하는건데 말이죠.
전에 등록금 투쟁때는 엄청난 경찰 병력이 나오더니..
ㅎㅎㅎ 속이 다 후련하네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중국의 오줌빨 사정권에 있으니..
티베트는 자고로 중국의 영토이다
한국말을 아는 짱깨인가 보군. 아래 나의 댓글을 잘 봐라
티베트분리독립을 지지하거나 전번의 티베트폭력시위를 정당화시키려는 한국넘들 참 웃기는넘들이네
붕신아 티베트 너네 나라 해. 누가 뭐래? 왜 남에 나라와 지랄이야 지랄이. 너네가 유학생이냐 깡패들이냐. 지성인답게 시위할 것이지 돌덩이에 각목이 뭐야. 이탈리에서는 존내 두드려 맞드만. 너네 나라로 빨리 돌아가
이번의 서울 성화봉송중에 일어난 중국유학생들의 폭력시위는 도를 넘긴거는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한국넘들 왜 티베트를 하나의 국가로 인정하면서 불법독립을 지지하려는것인지 미친넘이 아니고서야 그럴수있을까?닉네임sonamu넘두 미친넘이네 너같은 넘을 낳은 네에미 미역국을 먹었겠지?
댓구하기도 싫다.꺼져
왠 중국 짐승이 들어왔어?
혼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