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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귀감

blabla | 2008/02/27 01:26 | 소나무같은사람
사람이 살다보면 삶의 모델이 생기게 마련이다.
저 사람처럼 되어야지...
리더쉽에 관심이 많다. 좋은 리더, 훌륭한 리더, 언젠간 되겠지
그러기 위해 구글의 에릭슈미트 등을 찾아보고는 하는데...그건 겉모습일뿐
내적인 부분은 잘 모르니까.

나는 종교인인다. 요즘 많이들 씹어하는 기독교.
내가 배운 한도 내에서 보면 배움의 많은 부분으로 실천하면서 직장생활 잘 할 수
있는 방법연구가 관심사이기도 하다.
그러기 위해 종교, 기독교인 중에 정말 인간답게 사는 사람들을 벤치마킹 중인데..

그런 모델을 찾았다. 아...저렇게 살아도 자신의 곤조와 회사성장과 믿음을
유지할 수 있구나 하는 그런 귀감을 찾았다. 잠깐의 인연이지만 그런 분을
알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귀감처럼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왔는데, 실제 그렇게 사는 분을 보고 희망이라는 것을 느꼈다.

믿는 사람인데..남의 등꼴 빼먹는 가식인도 겪어봤고, 믿는 사람이 오히려
욕되게 하는 경우도 많이 봤고...불가능할 것 같은 그런 삶의 귀감을
발견했다. 직원들의 일을 정말 내일같이 고민해주고 걱정해주며.
능력을 갖고 회사를 성장시켰던 리더.

좀 더 많이 지켜보지는 못하지만, 잠깐의 모습이라도 그런 가능성을 보여준
그 리더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이 글을 보는 분은 아마 많이 궁금할 것이다. 밝힐 수는 없지만
내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잊지 못할 귀감임에는 틀림없는..
이상과 현실을 최적화한 그런 리더가 아닐 수 없다.
2008/02/27 01:26 2008/02/2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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