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Admin : New Post

런던 템즈강과 타워브리지

blabla | 2008/04/21 22:49 | 소나무같은사람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그랬다. 타워브릿지의 야경을 찍기위해
템즈강에서 몇 시간을 기다렸는지 모른다. 저녁 9시? 9시30분 정도가 되서야
밤이 오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서히 저녁이 찾아오는데 반해
영국에서의 저녁은 갑자기 밤이 찾아왔었다.
밤이 오고 나서야 타워브릿지의 금빛 위용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혼이 깃든 템즈강

more..

2008/04/21 22:49 2008/04/21 22:49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decoweb.co.kr/tc/trackback/39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