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돈.돈 ㅋㅋ
내가 인터넷 쪽으로 작품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나 혼자는 안되고,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있어야 한다.
개발자로는 지금 나와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 딱이지. 네이버 안부럽다.
이 뇨석들과 함께라믄. 홈피작업을 하게 되서 그럴까. 디자인이 문제인데...
어디서인지 숨어있던 디쟌 인재들이 조금씩 붙는 느낌이 든다.
저렴한 가격의 인재들이 쿠쿠. 뭐 하나 일벌이기는 지금이 딱 좋은데. 읎네. 돈이 @.@
요즘 마음이 그렇다.
이번 달, 다음 달 영업이 잘되서 수입이 늘고, 내가 애들한테 약속한 부분에
조그마한 표현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욕심. 돈 욕심이긴 한데.
그래야 애들도, 그들의 가족들도 나를 더욱 믿고 기다려줄 것 같기도 하고..
언제쯤 그런 때가 오려나. 조급함일까? 아니면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걸까.
뭔가 달라붙는 느낌이 들때 하~~악 잡아버렸으면.
아무리 좋은 관계라 하더라도 내 가족도 이해못할 몇 년의 시간을 조용히 참고
기다려줄 사람이 과연 세상에 몇 있을까..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그런 일이 없도록 죽도록 뛰는 수 밖에..벌써 4시넹. 커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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