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와이프가 되었지만 3년전인 2005년에 와이프가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갔던 적이 있다. 항공료 및 체류비 포함 약 450만원을들여 와이프를 보러 영국에 갔었는데 다시 만난 우리가 제일 먼저 간 곳이리즈카슬이라는 곳이었다. 그럴 수만 있다면 이 성의 하인으로 살고 싶을 정도로너무나 아름다웠던 그 광경들.. 런던 여행자들의 필수코스 중 하나였고..정말 잊혀지지 않는다. 여건이 된다면 또 다시 가고 싶은 리즈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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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별거아니다.본능에 따라 사는 거닷! - 소나무같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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