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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해 하는 우리 딸.

나의 DAUGHTER | 2010/02/05 18:39 | 소나무같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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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 남기기 위해
뻥튀기 앵기면서 찍었건만..표정 안좋아.
어린이집에서도 고성에 말썽만 피고.
오빠들만 졸졸 따라다니는 것 같드만.
귀여운 것. 벌써부터 남자 밝히구.
허긴 장남이라서 그런지 나도 어렸을 때 부터 누나들 상당히 조아라 했던 것 같은데.
ㅎ 닮은게야? 나랑 같은 A형이라고 마누라는
치를 떤다.





2010/02/05 18:39 2010/02/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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