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가 뭐여?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온다.
박문선인가 하는 sbs해설자. 이거 해설자야 대변인이야? 날카로운 지적은 없고,
순 국대를 위한 변명을 가지고 해설을 하네. 차라리 신문선이 낳다. 그래도 쓴소리라도
했으니 말이다. 그건 그렇고. 네이버스포츠 보니까 네티즌들이 자동문 수비라고 하던데,
무슨 아마축구를 보는 것도 아니고 국가대표 맞나 하는 생각이다.
댓글들 보니까 분노게이지들이 상승해서, 귀국할 때 배타고 오라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4골이 뭐야 4골이.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키랬더니 나가서 사기만 떨어뜨리는 축구 정말..
그나마 후반에 청소년 대표 애들이 들어가서 활기가 좀 찻지 원. 동궈는 오늘도 욕먹고
김두현, 염기훈 이런 애들은 실수연발, 화면에도 안잡히고.
정말 축구에 들어가는 세금을 야구에 투자해서 WBC 우승이나 올림픽 금매달을 따는
쪽이 더 낳겠다 싶다. 맨날 하는 소리 지겹다. 공인구 적응이 안됐다, 잔디적응이 안됐다
날씨에 적응이 안됐다...축구 하루 이틀 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그거 모르고 간겨?
아,,정말 짜증나고 화딱지 난다. 새해 첫 국가대표 경기..4:2 패배가 뭐냐.
아르헨티나한테 10:0 지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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