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시트콤의 유행어까지 검열을 한다.
해학과 풍자를 이해 못하고..이거 군사정권 시절의 검열과 무엇이 다른가.
표현과 자유라는 것이 있다. 그 도가 넘어서 반정부, 법질서를 위해한다면 모를까
이제 이런 유행어 하나까지 손대는 것이다. 이 정부다.
헌법에 명시된 국민으로서의 자유마저 트집잡는 이 정부와 세력이 너무 싫다.
물론 너무나 질서가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런 유행어 하나까지 터지하는 이 정권의 세력들이 너무나 싫다.
MBC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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