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민족이 달라서 생겼던 티베트 독립운동이
요즘 잠잠해 진 것 같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올림픽 뉴스가 나와서
티베트 생각이 났다. 그냥 우리도 일제시대때 저랬을까 하는 생각?
무슨 소리냐 하면... 아무도 몰라준다는 것이다.
사실 처음 뉴스 나왔을 때는 관심이 좀 갔긴 했지만
이내 매스컴에서 조용해 지니까 사람들 관심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우리는 교과서를 통해 일본의 압제를 세계 열강들에게
알리기 위한 여러가지 사건들을 배워왔는데..
매스컴도 미비했던 그 당시에는, 우리나라에 관심들을 가진 사람이
정말 몇이나 됐을까.
그냥 아침에 오는데 드는 생각이었다. 날씨좋네. 오늘 오후는 22도까지
올라간단다. 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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