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쫒던개 지붕쳐다본다? 낚였다. 말렸다.
이런 표현들은 이럴 때 쓰는 것이렸다.
뉴타운 재개발 되서 집값 좀 올릴려고 한나라당 뽑아 준 사람들은
허탕친 하루겠군.
오세훈 서울시장이 뉴타운 추가 개발 없단다.
ㅋㅋ 구라친 국회의원보다 조용히 있다가 뒷통수 치는 오세훈이
더 웃긴다. 국회의원들이 저마다 뉴타운 떠들 때 해명하는 게
더 맞았을 텐데, 선거 끝나고 나니 쓱~나와서
그럴 일 없단다. 정몽준은 동작구 의원 되기 위해
오세훈이하고 동작구 뉴타운 들어오도록 합의봤다고 큰 소리쳤다.
그거 믿고 뽑아준 동작구 사람들은
한 재벌 정치인 농간에 놀아난 샘이다. 그러고 보면, 현대가 사람들은
왜그러냐? 몽구,몽준, 명박...조용한 자가 없다.
근데..오세훈시장..허허
서울시장은 뭐 하는 게 있을까? 서울시장 필요한가?
난 딱히 서울시장있다고 피부와 와닿는 뭐를 느껴 본적이 없다.
그냥 서울시장 출신 통령이 같이 하는게 낳지 않을라나
* http://www.cyworld.com/dreambook21/220941 : 어이없는 작태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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