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에게 기초이자 생명같은 자산은 아마 벤치마킹이 아닐까 싶다.
많이 보고 분석하고 좋은 것은 키핑해 놓는 자세가 필요한데, 그러자면
맨 먼저 사이트들에 대한 '리스트'가 필요하다.
그런면에서 보면 랭크사이트 만큼 잘 정리된 데도 없을 것이다.
많은 기획자들이 각자가 즐겨가는 랭크사이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최근에 발견한 quantcast.com을 애용하고 있다.
왠만한 기획자라면 alexa.com 정도는 알겠지만..페이지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고
속도도 느리고, 리스트 내용물이 그리 썩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quantcast.com
지금 소개하는 이 사이트는 많은 사이트들을 체계적으로 보여 줄 뿐만 아니라
사이트 로딩도 빠른 편이고, 분석내용을 구성지게 표현한 그런 사이트라
할 수 있겠다.
일단 기본적으로 10000개 사이트 순위를 보여주기 때문에 소스량은 충분하다.
quantcast의 view페이지는 summary, traffic, Demographics 의 메뉴를 가지고 있다.
화면은 summary의 화면인데, 오밀조밀하게 잘 구성되어 있어서 한 눈에 많은
섹션을 열람할 수 있다.
summary 부분의 경우 여느사이트와 마찬가지로 서브 페이지 방문율을 표시해 주고 있다.
summary리 페이지 오른쪽에는 위와 같은 섹션이 있는데
관심 카테고리 내 다른 사이트를 소개 함으로서 타 사이트 이동을
손쉽게 해주고 있다. 더불어 이런 인터페이스로 하여금 quantcast 내의
체류시간 및 페이지뷰를 높여주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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