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는 3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했던가.
그동안 몇 번의 기회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들어 지금 기회가 주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저런 제안들이 있었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이다.
요즘 내가 마음이 그래서 그런지 건강도 그리 좋지 않다.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몸에 기운이 없는 날이 꽤 많다.
더구나 오늘 오전에 너무나 열이 받아서 달려가서 받아 버리고 싶을 정도로
욱하게 만드는 일들이 있었다. 1년에 한 번 욱하는 것 같은데 오늘 그런 날이었다.
지금의 이 직장과 직장생활에 대해 염증이 날 뿐이다.
아무튼 이런 상황속에서 분명하 것은 어떤 방법이로든 나의 무언가를
세워야 할 기회라는 것은 분명하다. 올 연말쯤 할까 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되는 느낌이다.
주변을 정리해야겠다.
시간을 잊고 워크홀릭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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