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같은 구조조정이 끝나고 보니
나는 내 위에 팀장대신 그 자리를 대신했고, 약 60%를 털어내고 50명의 직원들만이
남은 회사를 보게됐다. 입사한 지 채 한달도 안되 일어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사람의 삶이라는 것은 진정 돈의 논리 앞에선 그 무엇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미 열댓번은 경험한 사실이지만.
또 다시 팀장직을 맡으면서 팀원들과 내 윗상사에게 몇 차례
암시를 줬지만, 난 내 개인적인 실속과 포부를 위해 계획을 잡았고,
이곳에서의 삶을 그리 오래 보고 있지는 않다.
다만, 하늘이 내 경험을 여기에 쓰라고 보내주셨으니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만 할 뿐이다. 밥값을 해야 하지 않겠나.
지금의 회사는 벌써 3년째 연봉동결이라고 한다.
이미 나는 4년째 동결이었던 회사를 다닌적이 있다. 요즘은 가끔 나이차고
애사심으로 똘똘 뭉쳐있는 몇몇 사람들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있다.
실속있게 살라고.
이익이 나도 회사의 이익이고 성공을 해도 회사의 성공이지. 그것들이
내 주머니를 언젠가는 채워줄 것이라는 환상은 말 그대로 환상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물론 인센티브나 상여금 제도를 잘 준수하는 알짜경영들도 있다.
몇 이나 될까 그런 회사가?
환상에서 깨어난 후 다음 할 일은 계획과 실천이다.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회사라는 현실이 있으니깐. 조정된 리소스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잡아야 한다.
이 작업 끝나면, 나는 좀 더 나의 비즈니스를 구체화 할 것이다.
내 가족을 지키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기 위해서.
나는 내 위에 팀장대신 그 자리를 대신했고, 약 60%를 털어내고 50명의 직원들만이
남은 회사를 보게됐다. 입사한 지 채 한달도 안되 일어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사람의 삶이라는 것은 진정 돈의 논리 앞에선 그 무엇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미 열댓번은 경험한 사실이지만.
또 다시 팀장직을 맡으면서 팀원들과 내 윗상사에게 몇 차례
암시를 줬지만, 난 내 개인적인 실속과 포부를 위해 계획을 잡았고,
이곳에서의 삶을 그리 오래 보고 있지는 않다.
다만, 하늘이 내 경험을 여기에 쓰라고 보내주셨으니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만 할 뿐이다. 밥값을 해야 하지 않겠나.
지금의 회사는 벌써 3년째 연봉동결이라고 한다.
이미 나는 4년째 동결이었던 회사를 다닌적이 있다. 요즘은 가끔 나이차고
애사심으로 똘똘 뭉쳐있는 몇몇 사람들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있다.
실속있게 살라고.
이익이 나도 회사의 이익이고 성공을 해도 회사의 성공이지. 그것들이
내 주머니를 언젠가는 채워줄 것이라는 환상은 말 그대로 환상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물론 인센티브나 상여금 제도를 잘 준수하는 알짜경영들도 있다.
몇 이나 될까 그런 회사가?
환상에서 깨어난 후 다음 할 일은 계획과 실천이다.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회사라는 현실이 있으니깐. 조정된 리소스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잡아야 한다.
이 작업 끝나면, 나는 좀 더 나의 비즈니스를 구체화 할 것이다.
내 가족을 지키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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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노동력 착취!의 현실. 밥값을 떠나...
동생이 3년 간 다니던, 직장에서 퇴사를 했는데, 글쎄 퇴직금을 4개월 동안 안 주고 있지 뭡니까?
고향에 내려가서 또 다시 비정한 업주의 마인드에 슬퍼졌습니다.
결국은 노동부에 몇번 따라 좇아가고..
500이던 퇴직금, 300으로 합의 봤네요.
합의 전 마지막으로 노동부 갔다와서 1시간 반 동안 한마디도 안하던
동생을 보면서,,, '젠장!' 하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역시,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는 생각....
주변에 정말 이런 경우 많군. 어떻게 보면 사장들도 힘들겠지만서도..퇴직금 조차 아예 못받는 사람들도 있으니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